• 맑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22.7℃
  • 연무서울 20.2℃
  • 박무대전 20.8℃
  • 구름많음대구 18.9℃
  • 흐림울산 18.3℃
  • 흐림광주 20.1℃
  • 흐림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7.5℃
  • 흐림제주 22.1℃
  • 구름많음강화 16.8℃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8.5℃
  • 흐림강진군 19.6℃
  • 흐림경주시 16.5℃
  • 구름많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숏폼드라마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 오만석, 잔망美 폭발

 

JTBC 최초의 숏폼드라마 코미디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 오만석의 반전 잔망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7월 중 첫 방송 예정인 JTBC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이하 ‘끝보소’)는 다양한 재미의 ‘숏폼드라마’로 구성된 코미디 프로그램 ‘장르만 코미디’(연출 서수민, 김재원)의 콘텐츠 중 하나로, 소름 끼치는 반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명작 웹툰 ‘금요일 베스트’를 원작으로 했다.

 

특히 ‘끝보소’에는 배우 오만석이 캐스팅 돼 관심이 고조된다. 오만석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자 인민무력부 보위국 소속 소좌인 ’조철강’ 역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바 있다. 이에 ‘사랑의 불시착’의 악역 이미지를 벗고 ‘끝보소’를 통해 코믹하게 찾아올 오만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 가운데 29일, ‘끝보소’ 측이 ‘만신’ 역을 맡은 오만석의 비주얼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오만석은 깔끔하게 쓸어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스트라이프 정장을 갖춰 입은 말끔한 신사의 모습으로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더욱이 행커치프부터 칼라핀까지 빼놓지 않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실내에서도 구두를 벗지 않은 폼생폼사 자태가 예사롭지 않은 캐릭터임을 엿보게 한다.

 

이와 함께 시시각각 변하는 오만석의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매서운 눈빛을 번뜩이며 카리스마를 내뿜던 그는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온 힘을 다해 입을 모으는 등 깨방정 돋는 표정으로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의자를 만지는 손 제스처까지 예사롭지 않은 오만석의 모습이 포착된 바. 카리스마부터 코믹까지 섭렵한 명품 열연으로 안방을 초토화시킬 오만석의 활약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끝보소’ 제작진은 “오만석은 첫 촬영부터 기대 그 이상이었다. 스타일은 물론 표정, 말투에 이르기까지 ‘만신’ 그 자체로 변신해, 전에 없이 잔망스러운 코믹 연기로 현장 스태프들을 연신 배꼽을 쥐게 했다”면서, “’끝보소’에는 오만석 외에도 개그맨 김준호, 김준현, 배우 김지은 등이 등장해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 여름 시원한 웃음과 오싹한 소름을 동시에 선사할 ‘끝까지 보면 소름 돋는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오만석과 개그맨 김준호, 유세윤, 김준현, 안영미 등 국내 최고 코미디언들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숏폼드라마 코미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야식남녀' 정일우X강지영X이학주,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에 전 여친이 미칠 파장은?
‘야식남녀’ 정일우의 전 여자친구가 나타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예상치 못했던 그녀의 등장은 삼각 로맨스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SMC, 12부작) 7회에서 갑작스런 강태완(이학주)의 방문으로 당황한 박진성(정일우). 태완은 그저 회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진성이 걱정돼 찾아왔다고 둘러댔지만, 이상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태완 역시 김아진(강지영)의 집 곳곳에서 진성의 흔적을 발견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고 있음을 눈치챘고, 더욱 다정해진 두 사람의 틈에서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려는 찰나, 말없이 진성을 바라보며 그의 팔목을 잡았다. 진성은 태완의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 혼란스러웠다. 일전에도 팔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더니, “내가 좋아하는 거 외면하지 않으려고”라는 묘한 말을 남겼던 태완을 떠올렸고, 혹시 자신에게 감정이 있는 건 아닐까 의심마저 들었다. 태완에게 슬쩍 “여자 소개시켜 줄까”라고 떠보았고, 그 의도를 파악한 태완은 “혹시 내가 형 과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 거 아니지?”라며 진성의 의심을 불식시켰다. “진짜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