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0℃
  • 맑음강릉 23.3℃
  • 맑음서울 26.4℃
  • 맑음대전 26.6℃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8.8℃
  • 구름조금광주 23.7℃
  • 맑음부산 19.7℃
  • 구름조금고창 20.8℃
  • 맑음제주 21.7℃
  • 맑음강화 22.3℃
  • 구름조금보은 22.2℃
  • 맑음금산 22.7℃
  • 구름많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9.8℃
  • 맑음거제 1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김고은, 진심이 닿은 ‘이을 커플’의‘아련 입맞춤’ 현장 공개!

 

“나는, 나를 선택한 나의 운명을 사랑하기로 한다”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김고은이 아련함이 감도는, ‘아득 키스 모먼트’로 쌍방 통행 로맨스의 싹을 틔운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평행세계 판타지 로맨스다.

 

무엇보다 지난 8회에서는 이곤(이민호)과 정태을(김고은)이 두 세계의 균열을 깨고 있는 이림(이정진)에 맞서 공조를 시작하면서, 서로에 대한 각별한 감정을 확인했다. 일상을 나누는 데이트부터, 장난스러운 전화, 그리고 달려가 안부를 확인하는 애타는 모습까지 평행세계를 넘은 연인의 모습을 보여준 것. 특히 감정 표현에 다소 서툴렀던 정태을이 이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사랑해”라는 직진 고백을 터트려 두 사람의 로맨스 행보에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이민호와 김고은이 대한제국 황실에서의 ‘아찔 도발 첫 키스’에 이어 눈빛마저 달라진 ‘두 번째 키스’를 선보인다. 극중 이곤과 정태을이 서로를 향한 깊어진 감정을 아련한 키스로 전하는 장면. 이곤은 애끊는 시선을 담아 정태을의 얼굴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감싸고, 정태을은 안타까운 눈빛을 한 채 ‘아득한 두 번째 입맞춤’을 나눈다. 따뜻한 미소로 화답하던 두 사람이 ‘아득 키스’로 달달함의 최고점을 보여주는 가운데, 두 사람의 눈가에 설핏 눈물이 맺히면서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민호와 김고은의 ‘아득한 두 번째 키스’ 장면은 지난 4월 충청북도 충주에서 촬영됐다. 이민호와 김고은은 섬세한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야 할 이 장면의 촬영을 앞두고, 평소의 장난기를 거둔 채 차분하게 등장했던 상태. 두 사람은 함께 대본을 정독하면서 이곤과 정태을의 대사 톤과 호흡, 감정선의 흐름을 체크한 후, 몰입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밀도 깊은 열연에 현장에서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고, ‘오케이 사인’과 동시에 모니터로 달려온 이민호와 김고은은 촬영한 장면을 확인하며 미소 짓는 모습으로 ‘두 번째 키스신’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김고은은 평행세계를 넘나드는 운명적 사랑에 자기 자신을 던진 이곤과 정태을에 오롯이 몰입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아득한 감정이 넘실대는 두 번째 키스는 이곤과 정태을, ‘이을 커플’ 쌍방 로맨스의 화력을 당기게 될 중요한 장면이다. 이번 주 방송분에서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총 16부작으로 편성된 SBS ‘더 킹-영원의 군주’ 9회는 오는 15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몬스타엑스, 리얼리티 ‘지금은 휴가중’ 싱그러운 자연의 힐링→폭소 만발 예능감! “예능돌 활약”
그룹 몬스타엑스가 새 리얼리티로 웃음과 힐링 가득한 매력을 선사해 화제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Seezn(시즌) 앱을 통해 여행 리얼리티 ‘몬스타엑스의 지금은 휴가중’을 론칭,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5년간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활발히 활동했던 몬스타엑스에게 2박 3일 휴가를 선사하며 그려지는 여행 리얼리티다. 이들은 전라남도 영암 자연 속 한옥집에 3일간 머물며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들만의 특별한 휴일을 만끽해 남다른 힐링을 선사, 시청자들의 웃음까지 책임지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자연을 벗 삼아 직접 다양한 요리를 해 먹고, 미니 포켓볼부터 농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까지 바쁜 일상 속 미처 즐기지 못했던 평범하지만 훈훈한 일상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온돌방을 위해 장작을 패서 아궁이에 불을 피우고 맷돌로 원두를 갈아 커피를 내려 마시는 등 이제껏 해보지 못한 것들까지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들답게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폭소가 가득한 현장으로 이끌었다. 시작부터 3:3 족구로 큰 웃음을 선사한 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