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4.3℃
  • 맑음강릉 13.6℃
  • 맑음서울 17.2℃
  • 구름많음대전 16.7℃
  • 구름조금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4℃
  • 흐림광주 18.9℃
  • 구름많음부산 17.4℃
  • 구름많음고창 16.1℃
  • 박무제주 18.5℃
  • 맑음강화 14.9℃
  • 구름조금보은 12.7℃
  • 구름많음금산 13.7℃
  • 흐림강진군 16.2℃
  • 구름조금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절친 5인방 2019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밴드 비하인드 영상 공개!

 

본격적으로 뭉친 5인방의 이야기와 함께 시청률이 상승, 공감과 재미가 폭발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이 5인방의 밴드 연습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밴드 #1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1년 동안 밴드 연습에 열중한 배우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2019년 여름 첫 레슨을 시작한 기타-익준(조정석 분), 드럼-정원(유연석 분), 기타-준완(정경호 분), 키보드- 석형(김대명 분), 베이스-송화(전미도 분). 배우들은 완벽한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실을 방문, 꾸준하게 노력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각자 충실하게 개인 연습을 하던 중 신원호 감독의 첫 합주 제안에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한자리에 모인 다섯 배우들. 첫 합주곡은 지난 1,2화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했던 부활의 ‘Lonely night’와 베이시스의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였다. 배우들은 그동안 연습한 열정을 모두 쏟아 연주했고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합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극중 절대 음치에 박치인 송화지만 14년 차 뮤지컬 배우 전미도의 놀라운 보컬 실력을 눈앞에서 들은 배우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미도는 “우리 슈스케 나가자”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유연석 역시 “행사 다니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원호 감독은 “배우들이 몇 달씩 매달려 열심히 준비했다. 배우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매회 밴드씬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지고 있다. 매회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을 담은 곡들이 한 곡씩 선사 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다음주 26일(목) 밤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X영탁X김희재, 포털사이트 정복한 폭발적 인기 '솔직 반응 대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찬원, 영탁, 김희재가 트로트 열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한다. 5월 3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06회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미스터트롯' 출신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카메라 뒤 모습이 공개된다.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전참시' 105회에는 함께 라디오 스케줄에 나가게 된 이찬원, 영탁, 김희재의 시끌벅적한 출근 준비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스케줄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내는 이들의 모습이 이번 주 방송에서 그려질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라디오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했다. 함께 모여 더욱 신이 난 이들은 스케줄 후 퇴근길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왁자지껄 텐션을 유지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찬원은 모든 정보를 아는 '찬또위키'라는 별명답게 생방송 반응을 체크하며 영탁, 김희재에게 알려줬다고. 폭발적인 인기만큼 포털사이트를 정복한 실시간 기사들에 신기해하던 중 이찬원은 예상치 못한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