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7℃
  • 구름조금서울 19.1℃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0.9℃
  • 구름많음울산 16.9℃
  • 구름많음광주 19.1℃
  • 구름많음부산 17.0℃
  • 맑음고창 16.0℃
  • 구름많음제주 18.0℃
  • 구름많음강화 18.2℃
  • 구름많음보은 18.8℃
  • 구름많음금산 19.4℃
  • 흐림강진군 16.0℃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의 마지막 히어로, 김민상X박선호 캐릭터 스틸 공개

 

김민상, 박선호가 특수경찰조직 ‘루갈’의 핵심 인물로 활약한다.
 
오는 28일(토) 첫 방송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루갈’(연출 강철우, 극본 도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리옌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인간병기 히어로들의 컨트롤 타워 최근철(김민상 분)과 분위기 메이커 이광철(박선호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기대를 더한다.
 
차별화된 세계관을 그려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베일을 벗을 때마다 시청자들의 기대도 뜨거워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인간병기 히어로 루갈을 탄생시킨 최근철과 인공 몸을 지닌 히어로 이광철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먼저 최근철 국장의 날 선 눈빛이 눈길을 끈다. 루갈을 진두지휘하는 총책임자답게 독보적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한다. 협상의 순간엔 날카롭게 변하는 모습까지, 진중하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가 인상적이다. 특별한 신체 능력을 지닌 루갈의 마지막 히어로 이광철은 훈훈한 매력과 거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준다. 드론 조작이 특기인 이광철은 루갈의 막강한 전술을 완성하는 ‘키’ 캐릭터. 그뿐만 아니라 강철보다 단단한 인공 몸을 지닌 그는 실전에서 맹활약을 펼친다. 강기범(최진혁 분), 한태웅(조동혁 분), 송미나(정혜인 분)와 함께 그려낼 최강의 팀플레이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김민상은 ‘루갈’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확실히 선보인다. 김민상이 연기하는 ‘최근철’은 특수경찰조직 루갈의 모든 것을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다. 아르고스를 박멸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목표인 그는 인공 신체 이식 기술로 인간병기 히어로들을 만들어낸 인물. 루갈 멤버들을 하나하나 합류시키며 최강의 팀을 꾸려낸 최근철은 날카로운 전략으로 아르고스를 향해 전진한다. 최근철이 선택한 또 하나의 인물 ‘이광철’은 박선호가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훈훈한 외모와 밝은 성격의 이광철은 팀의 분위기 메이커. 세상 해맑아 보이지만 어떤 방패보다 단단한 인공 피부와 장기를 지닌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남모를 슬픔을 지닌 이광철은 루갈 멤버들과 함께하며 진짜 히어로로 성장해나갈 예정. 그가 선보일 스피디한 액션 또한 기대를 모은다.
 
김민상은 “최근철은 겉으로 보기엔 얼음처럼 차가워 보이지만 그 속 어딘가에선 뜨겁게 장작을 패는 인물 같다”라고 캐릭터를 설명하며 “‘루갈’은 단순하게 선악의 구도가 아닌, 캐릭터마다 살아야 하는 절박함을 가지고 있다. ‘나만 잘하면 된다’라는 각오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박선호는 “히어로물을 좋아하는데, 직접 히어로를 연기하게 되어 신기하다. 굉장히 도전해보고 싶은 의지가 있었다”라고 밝히며, “액션 스쿨에서 수업을 받고, 몸도 탄탄하게 키우고 있다. 이광철을 통해 통쾌한 매력을 보여주겠다”라고 다부진 의지를 전했다.
 
한편,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린 작품.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여기에 OCN의 레전드 작품을 이끈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부터 정혜인, 한지완, 김민상, 박선호까지 ‘액션 최적화’ 배우들이 완성해나갈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토일 오리지널’로 편성을 변경해 오는 28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트롯 대세 영탁 ‘선을 넘는 녀석들’ 뒤집어놨다, 찐 열정 탐사원 활약 ‘텐션 UP’
'선을 넘는 녀석들' 영탁이 전현무, 김종민과의 과거 인연을 밝힌다. 5월 17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38회는 정조를 성군으로 만든 ‘왕의 남자’ 특집이 펼쳐진다.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는 특별 게스트 영탁, 김세정과 함께 ‘정조’ 하면 떠오르는 ‘왕의 남자’ 다산 정약용의 흔적을 따라서 역사 탐사를 떠날 예정이다. 이날 영탁은 남다른 ‘찐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영탁은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만나자마자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친화력으로 원래 멤버인 듯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먼저 영탁은 전현무에게 “형님, 잘 지내셨죠?”라고 반갑게 인사하며, 전현무의 기억 속에 남겨진 영탁에 대한 강렬한 추억을 끄집어냈다고 한다. 또 김종민에게는 “형님, 오랜만에 뵙네요. 거의 10년 만이다”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김종민에게 “형님, 기억 안 나시죠?”라고 말해, 김종민을 멘붕에 빠뜨렸다고. 과연 영탁이 밝힌 전현무, 김종민과의 과거 인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더해진다. 이와 함께 영탁과 유병재는 본의 아니게 불거진 호칭 논란으로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영탁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삼성물산, 반포3주구에 축구장 3배 크기 자연 숲 조성 계획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포아파트 3주구에 숲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자연 속 단지 같은 조경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조경가협회상 7회 수상에 빛나는 래미안 조경과 뉴욕의 차세대 조경 그룹 슈퍼매스 스튜디오가 손을 잡았다. 먼저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자연 숲을 조성해 거대한 자연을 입주민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에서 찾아보기 힘든 자연 숲을 조성하여 반포3주구의 역사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가치가 올라가는 조경을 디자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울창한 자연 숲 사이 썬큰 정원에는 워터스크린 등을 갖춘 숨겨진 보석과 같은 수공간이 펼쳐지며 뉴욕 센트럴파크를 떠올리게 하는 자연형 호수를 물놀이시설과 함께 조성하여 가족들의 여가 공간으로 설계한다. 삼성물산은 그동안 국내외 수상 실적으로 우수성을 증명해온 래미안 조경 콘셉트인 가든 스타일을 반포3주구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최신 라이프 트렌드를 반영한 최고급 테마가든과 함께 현대적인 어반-시크 스타일, 자연스러운 편안한 느낌의 에코-내추럴 스타일, 클래식한 유럽 스타일 정원인 네오-클래식 스타일, 한국적이고 친근한 모던-레트로 스타일 등 4가지 가든 스타일 중 입주민 선호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