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7℃
  • 맑음강릉 12.2℃
  • 구름조금서울 7.8℃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14.8℃
  • 구름조금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11.2℃
  • 구름조금제주 13.1℃
  • 흐림강화 7.2℃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7.9℃
  • 구름조금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2.3℃
  • 구름많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M C&C STUDIO, ‘NCT LIFE in 치앙마이’ 편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오늘(6일) 오후 2시!

NCT 텐-태용-재현-도영-쟈니의 태국 치앙마이 여행기! 승부욕 활활 미션X게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에스엠 씨앤씨 스튜디오)’가 오늘(6일) 오후 2시 NCT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in 치앙마이’ 편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NCT LIFE in 치앙마이’ 속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의 폭발하는 비글미와 미친 에너지는 겨울 한파를 샤르르 녹여줄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는 오늘(6일) 오후 2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MCCStudio)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NCT LIFE in 치앙마이’ (기획 이예지 연출 천명현 김지선)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NCT LIFE’는 무한 확장, 무한 개방의 월드와이드 그룹 NCT의 단독 리얼리티로, 2016년 시즌1 ‘NCT LIFE in 방콕’부터 최근 종영한 ‘NCT LIFE in 춘천&홍천’까지 총 9개의 시리즈가 공개됐다.

 

특히 ‘NCT LIFE’의 시즌 6번째 시리즈인 ‘NCT LIFE in 치앙마이’는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 다섯 멤버가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의 풍경이 어우러진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하며 펼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뗏목타기, 나이트 사파리 등 치앙마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모습들과 기상천외한 복불복 미션, 간식을 놓고 펼치는 다양한 게임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는 다섯 멤버들의 비글미 폭발하는 모습들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M C&C STU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SM C&C(SM Culture&Contents, 에스엠 씨앤씨, 공동대표 김동준 남궁철)는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소속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 및 광고대행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메모리스트' 눈빛부터 달라졌다! 이세영 ‘멋쁨’ 폭발 화끈한 변신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시크 카리스마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 측은 24일, 예리한 통찰력을 가진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변신한 이세영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두각을 나타낸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이세영이 맡은 ‘넘사벽’ 스펙의 최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