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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박지훈 "두번째 앨범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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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솔로 아티스트 '박지훈'의 두 번째 미니앨범 '360'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다채로운 색깔의 매력을 고루 갖춘 박지훈은 이번 '360'에서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고, 맑고 순수한 면을 보여주는 0도, 청춘을 담아낸 180도 아티스트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나타낸 360도, 각기 다른 3종의 콘셉트로 박지훈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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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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