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2.6℃
  • 흐림강릉 14.9℃
  • 구름많음서울 13.3℃
  • 흐림대전 14.2℃
  • 대구 17.5℃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많음광주 13.1℃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2.2℃
  • 맑음제주 16.8℃
  • 흐림강화 12.4℃
  • 흐림보은 14.0℃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6.6℃
  • 구름조금거제 18.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허성태-최대철-김기두까지!역대급 캐릭터 플레이 예고!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개성 만점인 새로운 캐릭터들의 출격과 함께 역대급 캐릭터 플레이를 예고해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는 11월 20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 ‘피리부는 사나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속 개성 뚜렷한 캐릭터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신이 싸이코패스라는 착각에 빠진 호구 육동식 역의 윤시윤, 현실을 택하고 살아왔지만 열정만은 충만한 동네 경찰 심보경 역의 정인선, 젠틀한 가면을 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서인우 역의 박성훈뿐만 아니라 이한위, 허성태, 최대철, 김기두, 이민지, 김명수, 최성원 등 찰진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 또한 색깔 선명한 캐릭터로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고조된다.

 

먼저 허성태는 윤시윤의 윗집에 거주하는 조폭 ‘장칠성’ 역을 맡아 전에 본 적 없던 반전 면모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장칠성은 겉으로 보기엔 거친 조폭 같지만, 알고 보면 세상 겁쟁이인 겁보. 이에 싸이코패스라는 착각에 빠진 육동식을 보고 지레 겁을 먹어 숨기 급급한 쭈그리 장칠성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 허성태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특히 류용재 작가는 장칠성 캐릭터에 대해 “육동식의 착각 플레이와 더불어 또다른 착각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주는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표출한 바 있어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최대철과 김기두는 극중 호구 육동식이 소속된 대한증권 3팀의 분노 유발 콤비 ‘공찬석’과 ’박재호’로 분해 찰떡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극중 최대철은 윤시윤에게 폭언을 서슴지 않으며 갑질하는 일상형 싸이코패스 상사의 면모로, 김기두는 거절 못하는 윤시윤을 이용하는 약삭빠른 동기의 면모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주먹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한위는 호구 육동식의 아버지이자 세상은 적자생존이라 믿는 진성 꼰대 ‘육종철’ 역을, 김명수는 과거에는 명성을 떨치던 강력계 형사였지만 수사중 머리를 다쳐 아이 같은 지능을 갖게 된 심보경의 아버지 ‘심석구’ 역을 맡아 명불허전 감초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치솟는다. 더욱이 이민지는 술만 마시면 눈물샘이 터지는 육동식의 사무실 막내 ‘오미주’로, 최성원은 심보경의 부사수 순경 ‘허택수’로 분해 과하게 솔직한 매력을 뿜어낼 예정.

 

이처럼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탄탄하고 찰진 연기력과 절정의 캐릭터 소화력을 겸비한 신스틸러 배우 군단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특급 만남으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이에 전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과 연기파 배우들의 유쾌한 활약으로 한층 풍성해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청일전자 미쓰리’ 후속으로 오는 11월 20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악의 꽃' 강렬한 연기 변신 이준기-문채원, 장희진-서현우, 환상의 호흡 베일 벗는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이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의 열연이 돋보인 대본리딩 현장과 함께 기대감 넘치는 황금 라인업을 공개했다.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라면?”이라는 충격적인 화두를 던지는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잔혹한 과거를 숨기고 신분을 바꾼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과거를 추적하는 강력계 형사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본격적인 항해의 시작을 알린 대본리딩 현장에는 멜로와 스릴러를 오가는 명품 연출의 김철규 감독과 탄탄한 필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정희 작가 그리고 이를 200%의 시너지로 완성시킬 이준기(백희성 역), 문채원(차지원 역), 장희진(도해수 역), 서현우(김무진 역)를 주축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의기투합했다. 먼저 이준기는 “시청자분들에게 오래 기억될만한 작품으로 남기고 싶다”며 포부를, 문채원 역시 “좋은 작품을 만난 만큼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열의를 다졌다. 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인사를 주고받던 배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