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7℃
  • 맑음강릉 34.3℃
  • 맑음서울 29.5℃
  • 맑음대전 30.5℃
  • 맑음대구 31.6℃
  • 맑음울산 26.6℃
  • 맑음광주 30.1℃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30.3℃
  • 맑음제주 29.2℃
  • 구름조금강화 27.6℃
  • 구름조금보은 28.5℃
  • 맑음금산 29.2℃
  • 맑음강진군 29.2℃
  • 맑음경주시 31.9℃
  • 맑음거제 29.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아내의맛' “‘슈퍼맘’이 되고픈‘애둘맘’김빈우가‘아맛’에 떴다!”

 

“‘슈퍼맘’이 되고픈 ‘애둘맘’ 김빈우가 ‘아맛’에 떴다!”

 

김빈우가 TV CHOSUN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 남매를 키우는 ‘애둘맘’의 ‘리얼 육아라이프’를 결혼 4년 만에 첫 공개한다.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금쪽같은 내새끼’, ‘난 네게 반했어’, ‘불굴의 차여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2015년 2살 연하인 전용진과 결혼, 슬하에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며 현재는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빈우가 오는 12일(화)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2회에 첫 등장, 2살 연하 남편과 딸, 아들 두 남매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는, ‘애둘맘’의 일상을 전격 선보인다.

 

특히 훤칠하고 잘생긴 김빈우의 2살 연하 남편 전용진이 ‘아맛’을 통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반인 맞아?’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배우 뺨치는 전용진의 예사롭지 않은 외모와 포스가 스튜디오를 술렁거리게 만들었던 것. 이어 김빈우와 전용진이 만난 지 한 달 만에 동거를 시작, 곧바로 결혼 이르게 됐다는 ‘핫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처음으로 밝혀져 현장을 들썩였다.

 

무엇보다 김빈우는 식성과 취향이 전부 다른 가족들을 위해 4가지 아침상을 차려내는, ‘프로살림꾼’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남편을 위한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김빈우 자신을 위한 다이어트 샐러드에, 입이 짧은 딸 전율의 식성을 고려한 한우구이와 막내아들 전원의 이유식까지 한꺼번에 4종류의 아침 식단을 척척 준비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환호성을 자아낸 것.

 

더욱이 김빈우는 두 남매와 한바탕 육아 전쟁을 치른 후, 어딘가로 향해 궁금증을 돋웠다. 두 아이를 출산한 후 80kg에 육박했다는 김빈우는 무려 26kg 감량에 성공, 54kg의 탄탄한 예전 몸매를 되찾았던 터. 김빈우가 출산 후 건강미가 넘치는 늘씬한 명품 몸매를 되찾았던 비결이 무엇인지 소개된다.

 

더불어 미용실에서 ‘지옥레벨 육아 미션’에 돌입한 김빈우의 아찔한 현장도 펼쳐진다. 막내아들 돌잔치를 위해 ‘아이들 머리 다듬어주기’ 미션에 나선 김빈우가 울지도 않고 5분 만에 머리를 완성한 아들과 달리, 미용실이 떠나가라 울음을 터트리는 딸 때문에 난감한 상황에 처하는 것. 김빈우의 등줄기에서 땀이 줄줄 흐르도록 만든 ‘지옥레벨 육아 미션’ 현장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슈퍼모델로 데뷔, 배우로서 맹활약했던 김빈우가 행복한 결혼 라이프를 솔직담백하게 선보인다”며 “연하 남편과 결혼에 성공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두 남매를 키우며 현실 육아 전쟁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슈퍼맘’ 김빈우의 유쾌하고 진솔한 일상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서지혜 본격 로맨스 신호탄? ‘같이 밥만 먹는 친구’
송승헌과 서지혜가 아슬아슬한 ‘썸’ 케미로 심쿵을 유발했다. 어제(8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 9~10회에서는 정식(?) 디너 메이트가 된 김해경(송승헌 분)과 우도희(서지혜 분)가 묘한 로맨틱 기류로 설렘을 유발했다. 앞서 서로를 찾아 헤매던 김해경과 우도희는 마침내 재회, 서로에게 ‘같이 밥만 먹는 친구’가 되어줄 것을 약속하며 한층 더 가까워진 관계로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김해경, 우도희는 디너 메이트로서 지켜야 할 여러 규칙들을 만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사적 연락 금지’, ‘연애 금지’ 등을 들먹이며 선을 넘는 관계가 되지 않도록 못을 박았지만 김해경은 먼저 연락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우도희는 핸드폰만 쳐다보며 그의 연락을 기다리는 등 상반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같은 장소에서 각각 우도희와 김해경에게 바람 맞은 정재혁(이지훈 분)과 진노을(손나은 분)은 서로 마주치게 됐다. 진노을은 같은 신세에 놓인 정재혁에게 “쉽게 용서하지 않는 건, 그만큼 우리를 사랑했다는 증거잖아요”라고 말하며 옛 연인의 마음을 되돌리기가 어려운 것임을 토로했다. 정재혁은 우도희의 태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라이프

더보기
SK텔레콤, 핀크와 자유 입출금 통장으로 국내 테크핀 시장 더욱 넓힌다
5G 시대 국내 테크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이 핀크와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SK텔레콤과 핀크는 KDB산업은행과 손잡고 국내 1금융권 중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 입출금 금융상품인 ‘T이득통장’을 1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이득통장은 자유 입출금 통장으로는 이례적으로 최대 2%의 파격적인 금리를 복리로 제공하는 통신사 주도의 ‘테크핀’ 상품이다. 테크핀은 IT 기업이 주도적으로 내놓는 금융서비스를 칭하는 용어로 금융사가 주도하는 IT 기반 금융서비스인 ‘핀테크’의 반대 개념이다. SK텔레콤과 핀크는 제로금리 시대에 접어들며 시중 금융상품의 금리가 지속 낮아지는 추세에서 2% 금리는 국내 1금융권이 운영하는 자유 입출금 예금 상품 중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T이득통장이 자유 입출금이라는 고객 편의성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금리 혜택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통해 고객 가치혁신은 물론 국내 테크핀 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이득통장은 만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SK텔레콤 이용 고객이라면 핀크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핀크앱 실행 후 T이득통장 상품을 선택한 뒤 주민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