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9℃
  • 흐림강릉 9.2℃
  • 서울 8.0℃
  • 대전 8.8℃
  • 흐림대구 9.3℃
  • 흐림울산 12.7℃
  • 박무광주 10.0℃
  • 부산 13.3℃
  • 구름많음고창 9.8℃
  • 흐림제주 13.0℃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8.5℃
  • 구름많음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11.3℃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빅스 켄, 잘생겼다! 감탄 유발자 (KBS '해피투게더4' 0907 출근길)

 

9월 7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해피투게더4'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는 '뮤지컬 드라큘라' 특집으로 신성우, 엄기준, 임태경, 빅스 켄과  MC 유재석, 전현무, 조세호, 조윤희가 출연한다.

 

 

빅스 켄이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기생충' 2020 아카데미 최다 수상!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4관왕!
봉준호 감독과 그의 영화 '기생충'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인 역사를 써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2월 9일(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Dolby Theater)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올해 아카데미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을 필두로 10여개월 동안 전 세계를 돌며 기록적인 수상 행진을 이어왔던 '기생충'은 마침내 아카데미상까지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높였다. '기생충'의 작품상 수상은 비(非)영어 영화로는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다. 또한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까지 석권한 것은 아카데미 역사상 세 번째 기록이다. 첫 번째는 1946년 빌리 와이더 감독의 '잃어버린 주말', 두 번째는 1955년 미국 델버트 맨 감독의 '마티'로 제8회 칸 국제영화제와 제 2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각 최고상인 ‘황금종려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생충'은 이번 ‘작품상’ 수상으로 반세기 만에 세계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