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8.4℃
  • 구름조금서울 17.9℃
  • 구름조금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7.3℃
  • 구름많음울산 16.7℃
  • 구름조금광주 16.7℃
  • 흐림부산 14.1℃
  • 구름많음고창 15.5℃
  • 구름조금제주 16.1℃
  • 맑음강화 16.4℃
  • 구름조금보은 16.9℃
  • 구름조금금산 15.4℃
  • 맑음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조금거제 17.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메트로9호선과 함께하는 한가위’ 행사 진행

9월 11일(수) 16시 김포공항역에서 고객 사은 행사 열어

URL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2019년 추석을 맞아 귀성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9월 11일(수) 16시부터 사은품 소진 시까지 9호선 김포공항역 대합실에서 물티슈(2000개) 및 생수(1000개) 나눠주기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휴기간 내 교통체증을 대비하여 추석명절 당일(13일)과 다음날(14일) 새벽 2시까지(종착역 기준) 임시 특별열차를 편성하여 연장 운행한다. 다만 연장 운행 시간 중 급행열차는 운행하지 않으며, 자세한 연장 운행 시각표는 서울시메트로9호선 홈페이지 및 역사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9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연휴를 위해 열차 정시운행과 시설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9호선은 개통 10주년을 맞이하였고 7월 1일부터 1단계(개화~신논현) 구간의 사업시행자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1호가 될 순 없어' 강력한 17호 후보 신봉선, 지상렬 커플! 설렘 가득한 핑크빛 무드 조성
강력한 '17호 부부' 후보인 신봉선, 지상렬 커플이 설렘 가득한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2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신봉선, 지상렬과 함께 청평 벚꽃 데이트에 나선 팽락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청평에서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팽락 부부는 "봉지 커플의 결혼 욕구를 불러일으키겠다"라며 맥락 없는 애정행각을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만의 시간을 위해 자리를 피해주며 '17호 조작단(?)' 역할에 몰입했다. 봉지 커플은 벚꽃이 만개한 강가에서 서로의 '인생 샷'을 찍어주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팽락 부부와 봉지 커플은 청평 데이트의 하이라이트인 나룻배에 탑승했다. 지난 방송 후 주변의 반응을 얘기하던 신봉선은 "혹시 지상렬이 부담을 느낄까 걱정됐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상렬은 “주위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부담스럽지 않다"라고 답해 지켜보던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상렬은 신봉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그리고 봉지 커플은 마지막 데이트 코스로 '팽락 하우스'를 찾았다. 팽락 부부는 17호 부부 만들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영화는 계속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드디어 개막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영화제 표준을 제시할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됐다 배우 권해효와 박하선의 사회로 문을 여는 개막식은 전주국제영화제 김승수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악단광칠의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다. 또 배종옥 배우, 박흥식 감독, 최수영 배우 등 국내 심사위원들이 무대 위에 올라 소개되며, 국제경쟁 심사위원 바냐 칼루제르치치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해외 게스트들은 영상 메시지로 영화제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아버지의 길>이 상영되었다. <아버지의 길>은 세르비아의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네 번째 작품으로, 가난의 굴레에 허덕이는 일용직 노동자인 니콜라가 사회복지기관에 의해 빼앗긴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중앙정부의 장관을 만나러 수도 베오그라드까지 떠나는 여정을 담은 영화다. 정의와 권리가 사라진 부패한 사회에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아버지의 길>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호평받은 바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독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