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5℃
  • 구름조금서울 -3.9℃
  • 대전 0.8℃
  • 구름조금대구 2.4℃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3.0℃
  • 맑음부산 3.2℃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0.1℃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 박지연-김세정, 응급실에 간 이유는?!

 

 

박지연이 갑작스레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간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박지연(하은주 역)이 갑작스럽게 쓰러져 정신을 잃는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하은주(박지연 분)는 바이올린 연습 중 손목을 붙잡으며 고통을 호소할 뿐 아니라 장윤(연우진 분)과의 대면에서 그가 손목을 붙잡고 버티자 아파하며 비명을 질렀다. 이에 손목에 이상이 있음을 암시해 과연 그녀의 바이올리니스트 생명에 지장을 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쓰러져 있는 하은주의 모습이 단원들에게 발견돼 급히 구급차로 이송된다고. 공개된 사진 속 그녀가 들것 위에서 정신을 잃은 채 누워있는 갑작스러운 상황은 그동안 손목의 고통을 감추고 계속 견뎌왔던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응급실에서 깨어난 하은주 옆을 평소 앙숙 관계인 홍이영(김세정 분)이 지키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 병원에서까지 대치중인 상황. 병상에 누워있는 그녀를 걱정의 눈빛으로 쳐다보는 홍이영과 관심 없다는 듯 무시하고 있는 하은주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하은주는 자신이 좋아하는 남주완(송재림 분)의 곁에 있다는 이유로 홍이영을 견제했다. 뿐만 아니라 1년 전 사고와 연결돼 있는 장윤(연우진 분)까지 조사해 집착하고 있다고. 과연 그녀가 사고의 진실을 밝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오늘(19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하은주의 속사정은 19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이정현, 파김치+무밥 순식간에 뚝딱(feat. 동백이 고춧가루)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맛티스트에 등극했다. 1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네 번째 메뉴대결이 시작된다. 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정일우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이혜성 아나운서까지. 이번에는 5인 편셰프들이 ‘추억의 맛’이라는 주제로 메뉴 개발에 도전한다. 지난 대결부터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합류한 이정현은 동시에 가스불 5구에 접속하는 것은 물론 토치로 불맛까지 제대로 내는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정현이 요리 때마다 사용하는 이정현 표 ‘만능간장’은 방송 때마다 검색어를 장악했다. 뿐만 아니라 신혼생활과 오윤아, 손예진, 이민정 공효진, 엄지원, 고소영 등 여배우들의 친분까지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 중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이 ‘동백꽃 필 무렵’으로 2019 KBS 연기대상을 거머쥔 공효진과의 우정. 이정현은 앞선 방송에서 공효진이 보내준 고춧가루를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이 공효진에게 받은 고춧가루와 참기름으로 뚝딱 추억의 밥상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날 이정현은 공효진에게 받은 고춧가루로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담긴 파김치를 만들었다. 평소 공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