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9.3℃
  • 맑음강릉 18.4℃
  • 구름조금서울 17.9℃
  • 구름조금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7.3℃
  • 구름많음울산 16.7℃
  • 구름조금광주 16.7℃
  • 흐림부산 14.1℃
  • 구름많음고창 15.5℃
  • 구름조금제주 16.1℃
  • 맑음강화 16.4℃
  • 구름조금보은 16.9℃
  • 구름조금금산 15.4℃
  • 맑음강진군 16.8℃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조금거제 17.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낙원악기상가 ‘낙원 투어’·‘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서울시 주민공모사업에 선정

URL복사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고수로 참여해 우쿨렐레 만드는 법, 연주법, 조율 법 등을 설명한다. 회당 15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우쿨렐레를 직접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재료비 5만 원 별도).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9월 7일과 9월 28일에 진행되며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30일에 개별 발표된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우리들의 낙원상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2018년에 이어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으로 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며 역사와 시간이 깃든 창덕궁 앞 동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2차 참여자 모집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1호가 될 순 없어' 강력한 17호 후보 신봉선, 지상렬 커플! 설렘 가득한 핑크빛 무드 조성
강력한 '17호 부부' 후보인 신봉선, 지상렬 커플이 설렘 가득한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2일(일) 밤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신봉선, 지상렬과 함께 청평 벚꽃 데이트에 나선 팽락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청평에서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에서, 팽락 부부는 "봉지 커플의 결혼 욕구를 불러일으키겠다"라며 맥락 없는 애정행각을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만의 시간을 위해 자리를 피해주며 '17호 조작단(?)' 역할에 몰입했다. 봉지 커플은 벚꽃이 만개한 강가에서 서로의 '인생 샷'을 찍어주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팽락 부부와 봉지 커플은 청평 데이트의 하이라이트인 나룻배에 탑승했다. 지난 방송 후 주변의 반응을 얘기하던 신봉선은 "혹시 지상렬이 부담을 느낄까 걱정됐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상렬은 “주위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부담스럽지 않다"라고 답해 지켜보던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상렬은 신봉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그리고 봉지 커플은 마지막 데이트 코스로 '팽락 하우스'를 찾았다. 팽락 부부는 17호 부부 만들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영화는 계속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드디어 개막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영화제 표준을 제시할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됐다 배우 권해효와 박하선의 사회로 문을 여는 개막식은 전주국제영화제 김승수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악단광칠의 축하 공연으로 이어졌다다. 또 배종옥 배우, 박흥식 감독, 최수영 배우 등 국내 심사위원들이 무대 위에 올라 소개되며, 국제경쟁 심사위원 바냐 칼루제르치치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해외 게스트들은 영상 메시지로 영화제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아버지의 길>이 상영되었다. <아버지의 길>은 세르비아의 스르단 고루보비치 감독의 네 번째 작품으로, 가난의 굴레에 허덕이는 일용직 노동자인 니콜라가 사회복지기관에 의해 빼앗긴 아이들을 되찾기 위해 중앙정부의 장관을 만나러 수도 베오그라드까지 떠나는 여정을 담은 영화다. 정의와 권리가 사라진 부패한 사회에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아버지의 길>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호평받은 바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독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