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17.8℃
  • 흐림서울 20.6℃
  • 구름많음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21.3℃
  • 구름조금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25.4℃
  • 맑음부산 19.1℃
  • 구름조금고창 22.7℃
  • 구름많음제주 21.9℃
  • 흐림강화 18.2℃
  • 구름많음보은 22.2℃
  • 구름많음금산 24.2℃
  • 구름많음강진군 22.9℃
  • 구름많음경주시 20.3℃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서울문화재단, ‘THE 넓은 라운드테이블’ 개최

12일(월) 오후 1시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서 열려
100명의 예술계 종사자 참여…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사업에 대안 개선안 직접 논의
서울문화재단, 의견 정리해 10월 ‘THE 듣는 공청회’에서 예술지원사업의 개선안으로 발표
예술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 8월 7일(수)까지 선착순 100명 접수

URL복사

 

 

서울문화재단은 예술하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100명의 예술계 종사자와 함께하는 ‘THE 넓은 라운드테이블’을 8월 12일(월) 오후 1시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개최한다.

‘THE 넓은 라운드테이블’은 현재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지원사업에 대한 개선점과 새로운 지원사업 설계를 위한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기획됐다. 참여한 예술가들은 가장 창의적이어야 하는 예술과 가장 엄격하게 관리되는 공적 자금이 만난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지원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

앞서 서울문화재단에서는 5월부터 4차례의 ‘예술가 간담회’와 4회의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예술지원사업 개선에 대한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왔다. 이후 꾸준히 예술계와 지원기관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THE 넓은 라운드테이블’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예술지원사업에 대한 테이블별 토의 및 아이디어 맵 작성, 아이디어 맵 발표,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된다.

앞서 열린 예술가 간담회와 이번 ‘THE 넓은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나온 현장의 의견은 단기와 중장기 과제로 정리해 10월 열릴 ‘THE 듣는 공청회’에서 예술지원사업의 개선안으로 발표된다.

서울문화재단에서는 예술지원사업에 다양한 예술계 목소리가 예술지원사업 및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테이블마다 다양한 논의를 위해 선착순으로 100명의 참여자를 장르별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8월 7일(수)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지원사업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와 예술계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확정자에게는 8월 8일 개별적으로 연락이 진행된다.

장르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다원, 시각, 문학, 기타로 나뉘며 참가 신청 접수 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단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 전체 공유 및 네트워킹 시간에는 사전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바꿔줘! 홈즈' 박나래와 붐 코디가 혀 내두른 극강의 난이도! ‘주방’ 셀프 인테리어 대결의 끝은?
자신의 개성에 맞춰 집안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집방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연 MBC ‘바꿔줘! 홈즈’가 오는 24일(토) 오후 5시 10분에 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 ‘바꿔줘! 홈즈’는 집 안의 한 공간을 변화시키고픈 도전자 두 팀을 선정, 도전자들은 인테리어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홈 키트’를 제공받고 정해진 시간 12시간 동안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희망 상품’을 놓고 완성도 대결을 펼치는 인테리어 배틀쇼이다. ​ 거실, 방에 이어 세 번째 대결 테마는 ‘주방’이다. 주방은 전문가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난도 공정이 많은 공간으로, 도전자들에게 험난한 셀프 인테리어의 길이 될 것을 예고한다. 박나래와 붐은 각각 복팀과 덕팀의 코디로 나서 불꽃 튀는 견제와 적재적소에 찰진 입담을 더해 한껏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 복팀 도전자는 다양한 셀프 인테리어의 경험자지만 줄줄이 실패의 쓴맛을 맛보며 중구난방이 되어버린 주방을 모노톤의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바뀌길 희망한다. 이어 덕팀 도전자는 곧 아이가 태어날 신혼부부로, 30년이 넘은 노후 된 주방이 화사하게 탈바꿈되길 원한다. ​ 한편, 두 도전자의 언택트 코칭을 맡은


영화&공연

더보기
서현철, ‘스페셜 라이어’ 흥행 이끈 ‘美친 연기력’
배우 서현철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서현철은 오는 25일 막을 내리는 ‘스페셜 라이어’에서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리는 스탠리 가드너로 열연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백수 스탠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극의 흥미를 책임졌다. 특히 서현철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연기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그는 스탠리의 웃음기 가득한 행동을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 친구 존 스미스를 연기하는 배우 테이와의 친근한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옷을 갈아입는 팔색조 배우다. 그는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친근하고 호감 가득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약, 앱마켓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기도 하다. 한편 서현철이 활약한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