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6℃
  • 구름조금강릉 14.6℃
  • 구름많음서울 10.8℃
  • 맑음대전 12.4℃
  • 구름많음대구 15.4℃
  • 흐림울산 15.5℃
  • 구름조금광주 11.3℃
  • 흐림부산 16.3℃
  • 구름많음고창 10.5℃
  • 흐림제주 13.2℃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2.1℃
  • 구름많음경주시 15.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 초청 공연 점프 관람

“공연 ‘점프’와 함께 건강한 내일로 점프!”
“소아암 어린이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URL복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고려은단이 지난 7월 31일 뮤지컬 ‘점프’ 공연에 소아암 어린이 가족 80명을 초대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은 대사 없이 몸짓과 화려한 액션으로 꾸며진 별난 무술 가족의 이야기를 보며 모처럼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공연을 마친 배우들은 아이들을 무대로 초대해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정민영 사회복지사는 “어린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넌버벌 공연을 준비해준 고려은단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며 “공연을 보며 마음껏 웃은 오늘 하루가 힘든 소아암 치료를 이기는 원동력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고려은단은 2013년 9월부터 매월 조혈모세포이식 기금을 적립해 52명의 어린이를 지원했으며, 키자니아 직업 체험 등 소아암 환아의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대박부동산’ 정용화-강말금, 두 사람의 의문 가득한 관계! 둘사이 숨겨진 비밀은 무엇?!
“비밀을 품은 자들의 칼날 같은 신경전”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정용화와 강말금이 ‘위협적인 맞대면’으로 칼날 같은 신경전을 예고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제작 몬스터유니온, 메이퀸픽쳐스)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하여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물귀신에 홀렸던 홍지아(장나라)는 20년 전 일에 대한 또 다른 기억을 떠올리며 과거의 일을 재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홍지아를 대신해 과거 사건을 파헤치던 주사무장(강말금)은 홍지아 엄마의 마지막 의뢰인의 조카가 오인범(정용화)이라는 것을 알아낸 후 자료를 찢어 의문을 안겼던 터. 또한 홍지아와 함께 도학성(안길강)에게 납치됐던 오인범은 빙의한 채 아파트를 달라며 분노해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정용화와 강말금의 ‘살얼음판 투샷’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오인범과 주사무장이 대박부동산 앞에서 불안한 독대를 가진 장면. 먼저 출근해서 있던 오인범은 주사무장이 차에서 내릴 때까지 예의 바르게 기다렸고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그날 밤, 그 불길 속에 모두가 있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미 스릴러 문학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시카리오' '윈드 리버'의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안젤리나 졸리와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등 막강 배우진이 출연했다. 영화는 유능했던 공수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지난해 팀장으로써 큰 산불에 배정되었었는데, 바람의 방향을 잘못읽어 팀원을 다치게하고 불길 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던 세명의 아이들을 구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그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심리평가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받고 감시탑에 배정된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경찰복은 입은 이(에이단 길렌)와 안전 요원(니콜라스 홀트)이 등장한다. 그들은 집에서 가스가 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집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가스 폭발로 죽여 버린다. 이 소식을 접한 법의학 회계사는 아들(핀 리틀)을 데리고 도망을 간다. 이들을 마저 죽이기 위해 집을 찾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