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6℃
  • 구름조금강릉 31.1℃
  • 구름많음서울 27.8℃
  • 구름조금대전 26.7℃
  • 맑음대구 27.9℃
  • 맑음울산 27.3℃
  • 구름많음광주 27.5℃
  • 맑음부산 27.4℃
  • 구름많음고창 26.8℃
  • 맑음제주 28.5℃
  • 구름조금강화 26.5℃
  • 구름조금보은 24.6℃
  • 구름조금금산 24.9℃
  • 구름조금강진군 26.7℃
  • 맑음경주시 26.7℃
  • 맑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한국민속촌, 칠석 맞이 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 개최

칠석을 주제로 한 전시,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복 착용 고객 대상 자유이용권 최대 43% 할인 이벤트 진행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석을 맞이하여 8월 3일부터 세시행사 ‘까막까치 칠석은 오늘이래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칠석의 유래를 배워보는 전시,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 포토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열리는 전시 ‘칠석은 어디서 왔나’는 견우직녀 설화가 시작된 별자리 견우성과 직녀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칠석날 마당에 옷과 책을 말렸던 풍습인 ‘쇄서포의’를 재현한 전시도 열린다.

칠석날 바늘에 실을 한 번에 꿰어 옷자락에 걸어 두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의미가 담긴 ‘바늘에 실꿰기’, 견우와 직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민요 ‘칠석요’의 가사를 맞춰보는 ‘칠석요 빈칸채우기’, 베틀짜기의 달인이었던 직녀처럼 베틀을 짜보는 ‘미니베틀 그라운드’ 등 직접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선마을의 상징 중 하나인 전통 교량 목교는 행사 기간 동안 오작교로 변신한다. 까마귀와 까치 모형으로 치장해 칠석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목교는 연인들의 사진 촬영 포인트로 제격이다.

한편 한국민속촌에서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복을 입고 민속촌을 방문하면 매표소에서 확인 후 자유이용권을 최대 43% 할인해준다.

한국민속촌 성기업 학예팀장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견우직녀 이야기를 주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시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칠석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TV '편스토랑' 이찬원, 맛집 주인 할머니에게 열심히 자기 PR ‘땀 뻘뻘’ 웃음 빵
‘신상출시 편스토랑’ 국민아들 이찬원이 인지도 굴욕을 맛본다. 8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과 황윤성 두 친구의 안동 힐링 여행이 이어진다. 바쁜 스케줄 속 짬을 내 안동을 찾은 두 트로트 스타 절친의 훈훈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청자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이찬원과 황윤성은 안동 여행을 하던 중 마치 시골의 할머니집이 떠오르는 한 소박한 식당으로 향했다. 가정집 분위기의 이곳은 이찬원이 현지 친구에게 추천받은 찐 로컬 맛집이라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마룻바닥, 다소 무뚝뚝하지만 정겨운 손맛으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할머니의 모습이 마치 고향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두 사람을 행복하게 했다. 이찬원과 황윤성은 이 식당의 유일한 메뉴인 가정식 백반을 주문했다. 이에 반찬들이 셀 수 없이 등장했다. “상다리가 부러지겠다”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을 정도. 늘 그랬듯 이찬원은 어미새처럼 간고등어의 살을 발라 황윤성의 밥 위에 올렸다. 두 친구의 거침없는 먹방이 군침을 유발했다. 이찬원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은 만큼 할머니에게 반찬에 대해 이것저것 물으며 대화를 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