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21.7℃
  • 구름많음대전 23.5℃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조금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25.9℃
  • 맑음부산 18.8℃
  • 구름조금고창 23.0℃
  • 맑음제주 20.1℃
  • 흐림강화 19.3℃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2.2℃
  • 흐림강진군 21.9℃
  • 구름많음경주시 20.7℃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

URL복사

 

 

해운대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관객들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산책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지역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여 사람이 문화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랑의 묘약은 외모와 조건이 중시되는 사랑 대신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실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을 담고 있는 따뜻한 내용의 오페라이다. 이 작품을 통해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의 삭만한 인간관계를 속에 사람들이 좀 더 순수하고 따뜻한 진심을 공유하며 서로의 얼어붙은 관계에 꽃길이 펼쳐지기를 오페라 공연으로 기획하였다.

사랑의 묘약은 연출 이효석, 피아노 정은정, 소프라노 이지은(아디나 役), 테너 이해성(네모리노 役), 바리톤 최강지(벨코레 役), 바리톤 윤오건(돌카마라 役), 소프라노 조혜나(잔넷타 役), 부산캄머오페라단(예술감독 최강지)이 주관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수준 높고, 공연과 관람료의 문턱을 낮춘 공연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8월 29일 목요일은 동화속 발레 갈라 콘서트 ‘신데렐라’가 공연된다.

● 공연 개요

· 공연명: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일시: 2019년 7월 31일(수) 19시 30분
· 장소: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 관람료: 1층 R석 5000원 / 2층 A석 3000원 / S석 2000원
· 할인: 정기회원·초·중·고·단체 20명 이상 / 1층 R석 3000원, 2층 A석 2000원, S석 1000원
· 예매처: 인터파크


연예&스타

더보기
MBC '바꿔줘! 홈즈' 박나래와 붐 코디가 혀 내두른 극강의 난이도! ‘주방’ 셀프 인테리어 대결의 끝은?
자신의 개성에 맞춰 집안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집방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연 MBC ‘바꿔줘! 홈즈’가 오는 24일(토) 오후 5시 10분에 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 ‘바꿔줘! 홈즈’는 집 안의 한 공간을 변화시키고픈 도전자 두 팀을 선정, 도전자들은 인테리어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홈 키트’를 제공받고 정해진 시간 12시간 동안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 ‘희망 상품’을 놓고 완성도 대결을 펼치는 인테리어 배틀쇼이다. ​ 거실, 방에 이어 세 번째 대결 테마는 ‘주방’이다. 주방은 전문가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난도 공정이 많은 공간으로, 도전자들에게 험난한 셀프 인테리어의 길이 될 것을 예고한다. 박나래와 붐은 각각 복팀과 덕팀의 코디로 나서 불꽃 튀는 견제와 적재적소에 찰진 입담을 더해 한껏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 복팀 도전자는 다양한 셀프 인테리어의 경험자지만 줄줄이 실패의 쓴맛을 맛보며 중구난방이 되어버린 주방을 모노톤의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바뀌길 희망한다. 이어 덕팀 도전자는 곧 아이가 태어날 신혼부부로, 30년이 넘은 노후 된 주방이 화사하게 탈바꿈되길 원한다. ​ 한편, 두 도전자의 언택트 코칭을 맡은


영화&공연

더보기
서현철, ‘스페셜 라이어’ 흥행 이끈 ‘美친 연기력’
배우 서현철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서현철은 오는 25일 막을 내리는 ‘스페셜 라이어’에서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리는 스탠리 가드너로 열연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백수 스탠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극의 흥미를 책임졌다. 특히 서현철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연기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그는 스탠리의 웃음기 가득한 행동을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 친구 존 스미스를 연기하는 배우 테이와의 친근한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옷을 갈아입는 팔색조 배우다. 그는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친근하고 호감 가득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약, 앱마켓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기도 하다. 한편 서현철이 활약한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