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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프리한 19' 수십억 원 뇌물비리부터 바이러스 감염까지 최악의 스캔들 공개!



전무후무한 특종랭킹쇼 <프리한 19>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최악의 스캔들을 공개한다.


오늘(17일, 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XtvN <프리한 19>에서는 '전 세계를 오염시킨 사회악! 스캔들로 뒤덮인 최악의 사건 19'를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 기자는 일본 올림픽 유치 비리 스캔들을 비롯,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최악의 스캔들을 공개하며 치열한 랭킹 경쟁을 벌인다.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트린 '일본 올림픽 유치 비리 스캔들'은 18년간 일본올림픽위원회(JOC)를 이끌며 일본이 2020년 올림픽 개최지로선정되는데 큰 역할을 해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다케다 쓰네카즈를 둘러싼 스캔들. 프랑스 검찰 조사 결과, 일본올림픽위원회는 전 IOC 위원의 아들에게 25억 원의 뇌물을 제공, 그를 통해 IOC 위원들에게 접촉해 로비를 벌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파문을 낳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과 영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수혈 감염 스캔들' 역시 조명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970~80년대, 무려 2천 4백명이 HIV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게되면서 파헤쳐진 이 스캔들은 한 혈우병 환자가 HIV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이 혈우병 환자가 에이즈에 걸린 경로가 바로 투약받은 혈우병 치료제였음이 밝혀졌지만, 영국 당국은 사실을 은폐하는 모습으로 공포를 더욱 확산시켰다. 특히, 지난 2월 중국 2위의 거대 제약회사에서 백혈병, 간염 등 면역결핍 치료를 위해 만든 '면역 글로불린'에서도 HIV 바이러스가 검출돼 중국 전역이 큰 충격에 빠진 상황. 


수십억원대 뇌물 비리는 물론, 인류를 공포에 빠트리는 의료 스캔들까지, 전 세계를 뒤흔든 충격 비리! <스캔들로 뒤덮인 최악의 사건 19>는 오늘(17일, 월) 밤 9시 50분 <프리한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생활 상식, 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깊이 있는 정보를 쉽게 전달하는 '전무후무한 특종랭킹쇼' <프리한19>는 기존 O tvN에서 XtvN으로 채널을 변경,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