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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X알렌 워커 ‘ON MY WAY’ 공개

세계적인 DJ 겸 음악 프로듀서 알렌 워커와 컬래버레이션 등 글로벌 출시 1주년 기념 콘텐츠 업데이트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DJ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알렌 워커와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알렌 워커의 신곡 ‘On My Way’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로비 배경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알렌 워커와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다양한 1주년 기념 콘텐츠를 선보인다. 로그인 화면과 로딩 이미지가 1주년 기념 이미지로 교체되며, 매일 접속 시 폭죽 아이템이 증정돼, 유저는 클래식 모드 시작 섬에서 폭죽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식 모드 시작 섬에서의 투척 아이템도 케이크 아이템으로 변경된다.

또한 생일 병아리 이벤트 아이템을 100% 획득하고 번개무늬 긴 팔 티셔츠, 스페셜 상자 티켓 및 조각 등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생일 선물 상자 이벤트 아이템이 클래식 모드 및 인게임 이벤트에서 제공된다. 클래식 모드에 랜덤으로 음악이 흘러나오는 케이크가 등장하고 해당 케이크를 점화하여 업적을 달성하면 1주년 기념 칭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플레어건 사용 시 1주년 특별 효과를 볼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보상도 제공한다. 글로벌 1주년 7일 누적 접속 이벤트, 글로벌 1주년 교환 이벤트 II, 생일 축하의 손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펍지 공식 유튜브에서는 글로벌 1주년 기념 영상 공개와 함께 유튜브 구독자 수 5만 달성 이벤트가 펼쳐진다. 구독자 5만 달성 시 스페셜 상자 교환권 1개와 1주년 전용 테두리, 5000 BP가 주어진다. 1주년 기념 상자 판매 및 UC 충전 이벤트를 비롯해 3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로얄패스 시즌 6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주년 기념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널A ‘서민갑부’ 헌 옷 수거 연 매출 8억 원!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 공개!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헌 옷을 수거해 연 매출 8억 원을 올린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동생 태호 씨가 집집마다 방문해 버리는 물품들을 수거해오면, 형 태성 씨가 계절별, 브랜드별, 수출용 등으로 선별해 해지거나 흠집 난 옷, 가방 등을 복원 과정을 거쳐 재탄생시킨다. 이렇게 분류된 옷들은 빈티지 의류를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에 판매되고 남은 물건들은 해외로 수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헌 옷, 책, 신발, 오래된 컴퓨터, 심지어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처치 곤란한 물건들도 가리지 않고 모두 매입해 성공을 이룬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이 공개된다. 헌 옷 수거를 위해 방문한 가정집에서 우연히 고객이 세탁기 청소 기사와 다투는 상황을 목격하게 된 태호 씨는 헌 옷 수거 사업에 전자제품 청소와 수리를 같이 접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전문기술자인 지인들을 영입해 세탁기나 에어컨 등을 수리해주고, 수리비 대신 헌 옷으로 받아오는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다. 이후 헌 옷 수거뿐만 아니라 청소나 수리를 맡기는 고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초창기보다 매출이 3배 이상 뛰어오르게 되었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