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데뷔를 예고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수 강다니엘이 자신의 고향 부산을 위해 부산시 홍보대사로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최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이 부산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오는 7월 중에 위촉식을 갖는다"고 전하며, 이날 "위촉식에서 강다니엘은 부산의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부산 시민들을 위해 공익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지난 4월 부산의 매력을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부산시 홍보대사' 시민 추천 이벤트를 개최하여 강다니엘은 홍보대사로 선정한 가운데 강다니엘은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 이번 홍보대사를 맡게되어 기쁘고 책임도 느낀다. 지금도 최고의 도시이지만 더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 부산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강다니엘은 최근 1인기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솔로 데뷔 준비를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