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헬로비너스가 해체된다.
18일 관계자에 따르면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각자 배우 혹은 가수의 길을 가는 것에 동의했다.
이로써 2012년 데뷔한 이들은 오는 5월 재계약을 앞두고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헬로비너스는 판타지오와 플레디스의 합작 그룹으로 결성, 2012년 윤조, 유아라가 그룹을 탈퇴한 이후 2014년부터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서영, 여름까지 6인조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그룹 활동으론 주목받지 못했지만 개인 활동에선 두각을 나타냈으며 멤버들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