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3월 1일(금) 방송되는 JTBC '해볼라고' 5회에서는 세 번째 면접을 위해 판교 ‘카카오’ 사옥에 방문한 양세형, 유병재, 손담비, 김수용, 안영미, 권현빈 6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면접 전 대기실에 모인 꿈돌이들은 세 번째 보는 면접임에도 IT기업이 주는 위압감에 잔뜩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또한 서로 어떤 질문이 나올지 추측해보며 실제 질문과의 차이를 좁히고자 했다.
한편, 열정남 꿈장 유병재는 모든 부서의 면접에 응시했고, 양세형은 한 부서에만 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면접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전 공채에서 면접 평가 1등 2관왕을 달성한 유병재는 경쟁 상대 안영미의 발언마다 반대 의견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안영미는 “이것이 면접인지 토론인지 모르겠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결과발표에서는 ‘해볼라고’ 면접 최초의 만점자가 등장해 꿈돌이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결과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너무 꼴 보기 싫다”등의 독설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카카오가 선택한 최고의 인재는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해볼라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