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2.3℃
  • 흐림대전 0.4℃
  • 비 또는 눈대구 1.0℃
  • 울산 4.9℃
  • 구름많음광주 2.9℃
  • 흐림부산 6.3℃
  • 구름많음고창 0.1℃
  • 제주 9.6℃
  • 구름많음강화 1.0℃
  • 흐림보은 0.5℃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3.5℃
  • 흐림경주시 2.9℃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라디오스타'에 '흥神이 내렸다!', 초대박 예상 거침없는 셀프폭로와 화려한 입담 大공개
'제대로 흥했다!' 라디오 스타에 흥이라면 빠질 수 없는 장윤주X홍진영X딘딘X김원중이 나타난다. 여기에 "마이크만 주면 어디든 간다"는 '행사의 여왕' 홍진영은 최근 언니가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후에 펑펑 운 것과 이틀 동안 3kg이 빠진 사실 등 후일담을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오고있다. 출연자중남자 '장윤주’로 불리는 세계적인 톱 모델 김원중은 학창시절의 흑역사를 털어 놓아 화제다. 그는 자신이 ‘'개미핥기'라는 별명을 가졌던 사실을 셀프 폭로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하는 한편, 입담 폭주기관차로 변신해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 래퍼 딘딘은 이미 보장된 예능 스타로 MC 김구라가 "돈 주고 들어오겠냐"는 질문에 " '라디오스타' 세트장도 바꿔줄 수 있다"며 폭소를 일으킨 바 있다. 애초에 그는 규현이 있을 때부터 호시탐탐 MC자리를 넘보던 인재였다. 쇼미더머니로 이름을 알린 후 독특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딘딘은 또 어떤 재치있는 입담을 보여줄까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들은 '흥神'답게 셀프캠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남기면서 벌써부터 화기애애한 스튜디오 분위기는 물론 '인간 비타민'의 면모를 보여 '기대만발'

'무논리, 무근본 토론쇼!' 아무거나 말하고 주장한다, '뇌피셜'이 사랑받는 법
연예계 엉뚱한 입담의 대표주자인 김종민이 매회 연예계 스타들과 만나 펼치는 무논리, 무근본 1:1 토론 배틀쇼가회마다 대박행진을 이어가고있다. 대표 0개국어 소유자 '김종민'을 대상으로 제작진들이 "김종민이 왜 토론 MC를 못하냐"라는 의문제기에서 시작한 유튜브 채널로 김종민이 친숙하고도 누군가는 한번쯤 공감할만한 토론 주제로 황당무계 무형식 토론을 이어간다. '뇌피셜'에서는 남녀 친구가 가능하냐는 토론 패널에 '女복 차태현'씨가 나와 "남녀는 친구사이가 가능하다" 며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라 주장했다. 반면, 김종민은 이에 이의제기를 하며 "밤과 술이 있는 이상 남녀관계는 친구가 불가능하다"고 반박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 때 타 채널에서 김종민과 가상 연애중인 기상캐스터 '황미나'와 관계가 언급돼 김종민이 '사고 정지'상태에 이르는 등 시청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월급쟁이 라이프 토론에서는 '인생 한 방'이냐, 티끌 모아 태산이냐' 대결 편에서는 김준호가 등장해 화제였다. 그는 일명 '빚준호'라 불리며 '70억'까지 빚져봤다는 등 파격 발언을 이어가 김종민을 당황케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또 제테크 방법을 논리정연하게 주장하는 모습에서 김종

JTBC ‘뭉쳐야 뜬다2’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 모로코 출국 현장 공개!
‘뭉쳐야 뜬다2’에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떴다. 오는 1월 중 방송되는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이하 ‘뭉쳐야 뜬다2’)는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꼽히는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 4인방이 길잡이 노홍철과 함께 어제(10일) 밤 사막의 나라 모로코로 떠났다. 특히 고두심은 데뷔 46년 만에 첫 여행 예능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 출국장에서 고두심은 드라마 ‘춤추는 가얏고’ 이후 무려 28년 만에 재회한 오연수에게 무한 애정을 쏟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당당한 매력의 원조 패셔니스타 이혜영과 오연수의 ‘절친 케미’도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평소 비밀 없는 막역한 사이인 두 사람은 때로는 서로를 향한 짓궂은 장난도 하며 수다꽃을 피웠다. 이번 여행의 막내로 합류한 대세 ‘로코퀸’ 임수향은 특유의 발랄함과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부터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좀처럼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네 사람이 과연 모로코에서 어떤 여행기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현지 투어가 생소한 배우들을 위해 길잡이로 나선 것은 노홍철. 그는 네 사람 못지않은 수다 욕심과 낯을 가리지 않는 친근함으로





배너


영상리뷰